우리는 보통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체력이 떨어지고 근육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 한 연구에서는 이 “근육 감소”가 단순한 신체 변화가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근육량이 감소한 노인의 경우 우울증 위험이 최대 3.62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로 보면 “근육 감소”는 일상 생활 활동량에 영향을 미쳐서 사람들과 만나는 것까지 우울감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감소증이 남성 보다 여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에 따라서 우울감 척도를 나타내는 걸로 보입니다.
이 연구결과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하였지만 운동을 하지 않았을 때 남녀의 우울감 척도로 볼수 있는 점들도 있어 보여서 이에 따른 예방활동으로 가벼운 운동이나 활동으로 근육의 감소를 줄이는 것을 연구진들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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