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스몰토크(가벼운 대화)’는 많은 사람들이 지루하고 의미 없다고 생각해 피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막상 연구결과에서는 예상보다 더 즐겁고 만족도가 크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대화하기 전에 어색하거나 재미없을 것 같다는 걸로 부정적인 감정이 많았으나 대화를 시작하니 즐거움, 연결감, 긍정적인 감정으로 나타내었습니다.
이렇게 가벼운 대화를 하게 되면 사회적 연결감이 형성되어 외로움 감소, 정신건강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여기서 은둔하고 고립된 청년에게 가벼운 대화가 부담이 될 수 있지만 가벼운 대화를 시작 하면서 회복에 도움이 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지역사회네트워크 > 언론보도 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인 가구의 도시 서울…자치구들 고독·고립 예방 잰걸음 (0) | 2026.04.17 |
|---|---|
| 자폐아 부모 30% 정신건강 문제 (0) | 2026.04.16 |
| [클릭이슈] "청년 1인 가구 노린 사이버 사기 급증"...사이버 피해자 되지 않으려면 (1) | 2026.04.13 |
| [맥락읽기] 번 것보다 더 쓰는 1인가구…소득은 전체의 46%인데, 소비는 왜 58%일까 (0) | 2026.04.13 |
| 봄철 우울·불안장애 증가… 계절 변화에 따른 정신건강 관리 필요 (0) | 2026.04.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