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에서는 1인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단순한 생활 문제가 아닌 고립과 은둔문제가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1인 가구 비율은 약 40%에 달하며, 이는 약 166만 가구에 해당합니다.

문제는 단순히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가 단절되면서 우울, 불안, 고립감이 함께 증가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각 자치구에서는 기존의 복지 중심 정책을 넘어, 조기 발견 + 관계 회복 + 기술 활용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들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립된 가구를 찾아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회적 연결이 되록 노력을 합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IoT 기술을 활용한 돌봄 시스템 도입으로 보이지 않는 고립을 발견되는 도구로 활용 합니다.

 

게다가 생애주기별 맞춤지원을 하며 삶의 단계에 맞춘 지원을 합니다.

 

이걸로 본 변화는 고립된 사람을 기다리는 것 보다 찾아가는 지원으로 바뀌었다는 점에 주목 할 수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news.tf.co.kr/read/life/231224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