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들은 다음과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살 생각 경험: 21.1%

자살 시도 경험: 7.8%

심한 우울감 경험: 31.1%

은둔 경험: 35.1%

특히 3명 중 1명 이상이 은둔을 경험했다는 점은 매우 중요한 신호입니다.

이는 단순한 학업 중단이 아니라 사회적 고립과 정신적 어려움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학교를 떠나는 이유도 다양합니다.

심리·정신적 어려움

새로운 진로 선택

부모의 권유

하지만 주목할 점은 약 40%가 학교를 그만둔 것을 후회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걸로 보면 학교 밖 청소년들은 고립된 청년이나 은둔하는 청년이 될 가능성이 적지 않으며 정신적인 고립이나 고통을 받을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학업을 중단 함에 따라 새로운 진로 선택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 보이는게 있어 보여서 그만큼 학교 밖 청소년들이 후회 할 선택이라는 점에 있어서 고립되지 않게 하는 편이 주목 할만한 것 같아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