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1인가구에게 가장 막막한 순간 중 하나는 바로 갑자기 아플 때입니다.

특히 늦은 밤이나 주말, 몸이 아픈데도 이 정도로 구급차를 불러도 될까?”라는 고민을 혼자서 해야 하는 상황은 큰 불안으로 이어집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러한 1인가구의 현실과 함께, 우리가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몸이 아플 때 가장 어려운 건 상황 판단입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이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통증이 매우 심하거나 점점 악화될 때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몸 상태가 나쁠 때

혼자 있을수록 참아보자는 생각을 하기 쉽지만 오히려 빠른 판단이 더 큰 위험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1인 가구 일수록 상비약도 필요하고 병원에 갈 준비를 잘해둬야 된다는 점이 부각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1인 가구가 안심하고 병원에 갈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98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