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는 하루 중 얼마나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과 함께 보내고 있을까요?
눈을 뜨자마자 확인하는 SNS, 끊임없이 울리는 알림들…편리함 뒤에는 우리의 마음을 지치게 만드는 요소들도 함께 숨어 있습니다.
최근 한 기사에서는 스마트폰과 SNS 사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정신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질 수 있다는 결과를 소개했습니다.
단기간이라도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우울감 감소
◎불안 감소
◎수면의 질 개선
◎집중력 향상
특히 주목할 점은 집중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기분 변화가 아니라, 우리의 인지 기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의미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 뇌가 휴식 할 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서 우울감이나 불안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수면의 질 개선을 통해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줘서 오프라인 활동이 늘어나 만족도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멀리하는 디지털 디톡스적인 행동은 잠시 온라인이 끊어져도 오프라인에서 새로운 연결성을 보여줘서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준다는 점 같아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429/133838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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