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데일리팝에서 1인가구를 대상으로 조사를 하였습니다.

조사한 결과에서 부모와 자녀 모두 용돈을 압도적으로 받고 싶다고 나타났습니다. 이는 1인 가구라도 가족관계를 중시 한다는 이야기가 되며 동시에 자기돌봄(Self-Care)이 늘어났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고립된 청년 + 은둔하는 청년에 대해서 관점을 보면 가족과의 연결과 정서적 유지를 하면서 정서 안정과 사회 연결을 동시에 하는 관계로 볼 수 있습니다.

요즘 1인가구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에서 가족관계를 유지 하려는 경향이 많이 나타나서 사회적인 연결을 중시 한다는 점이 인상적으로 나타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98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