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하여 송국클럽하우스 회원들과 직원들이 함께한

 

올 해 첫번째 행사인 '시무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동백섬 누리마루 앞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서 회원분들 모두 모여서 자신의 새해다짐을 이야기 하고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비록 날씨는 조금 쌀살했지만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함께 새해를

 

맞이 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신선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및 직원들이 마치 가족과 같이 느껴졌습니다.

 

 

다같이 동백섬을 함께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서로의 근항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회원분들이 추워할때 미리 따뜻하게 데워온 두유를 통해 추워진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의 센스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푸른바다와 광안대교를 보며 새해를 맞이할 수 있었서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황금개띠를 맞이하여 올 한해 바라는 일 다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 모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지역사회와 정신장애인이 함께 꿈꾸는 클럽하우스 공동체 송국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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