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2006)
9/17 한의원 프로그램
9/17 한의원 프로그램

송국클럽하우스에서는 회원들의 건강한 일상을 돕기 위한 유진한의원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자신의 몸 상태를 돌아보고 건강에 대해 알아보며, 몸과 마음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회원들이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뜻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1인 가구 46% 속마음 나눌 상대 적어…다인가구보다 18%p↑
1인 가구 46% 속마음 나눌 상대 적어…다인가구보다 18%p↑

혼자 사는 삶, 마음을 나눌 관계도 필요합니다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살아가는 삶의 모습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는 사람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상대가 부족해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최근 연합뉴스가 보도한 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의 46.2%가 속마음을 나눌 사람이 적고 다른 사람들과의 만남도 적은 ‘비친밀형’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인 가구의 비친밀형 비율이 27.8%였다는 점에서,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 형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특히 정신건강의 측면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는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꼭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고 함께 일상을 나눌 수 있다는..
9/15 생일상
9/15 생일상

송국클럽하우스에서는 회원들의 소중한 생일을 함께 축하하는 생일상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나누며, 생일을 맞은 회원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서로의 생일을 축하하고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회원 간의 따뜻한 관계와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9/14 요가와 힐링푸드
9/14 요가와 힐링푸드

송국클럽하우스에서는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요가와 힐링푸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천천히 몸을 움직이며 긴장된 몸을 이완하고, 건강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일상 속 작은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회원들과 함께 편안하게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한 회복의 시간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
거북이처럼, 한 걸음 더
거북이처럼, 한 걸음 더

글 : 표규범 삶이 지루하고 귀찮았을 때 소장님이 뜻밖의 제안을 해주셨다. 바로 '거북이런'이다. 동래역에서 만나 온천천을 회원, 직원, 강사님과 함께 거북이 처럼 아주 천천히 달리는 것이다. 첫 시작은 4월이었고 그 이후로 매달 회원들과 함께 달리고 있다. 처음으로 발을 내딛고 달리던 날, 다리가 내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 않았다. 일반 사람들 다리는 반듯하나 내 다리는 많이 휘어 있었다. 뛰기에는 너무 힘든 모양이었지만 나는 계속 러닝에 참여했다. 살을 빼고 조금이나마 건강해지기 위해서이다. 다리가 너무 아파서 중간에 뛰기 싫은 마음이 불쑥 올라왔지만 억지로라도 뛰었다. 난 최선을 다했다. 나는 내가 뛰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걷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과 다리 구조가 다른 걸 ..
마음 근력으로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는 시간, 감정코칭
마음 근력으로 행복한 인생을 설계하는 시간, 감정코칭

글 : 이종헌 (오순절평화의마을 희망의 집 원장 ) 반갑습니다. 저는 감정코칭을 통해 인생을 행복하게 무엇이든 잘 해낼 수 있다고 믿는, 감정코칭 전문강사 이종헌 신부입니다. 저는 밀양 삼랑진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오순절평화의마을 희망의집’의 원장이기도 합니다. 29살에 신부가 되어 벌써 12년이 되었습니다. 저의 짧은 인생에서 신부가 되었다는 것 말고 가장 잘한 것이 무엇일까 물어본다면 단연코 감정코칭을 배운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내가 나에게 베푼 선물 가운데 가장 좋은 선물은 320시간의 감정코칭 교육 시간이었습니다. 동료들로부터 어디서도 받아본 적 없는 공감과 격려를 수없이 받으면서 ‘나’라는 존재 안에 따뜻한 햇살이 가득 비추고 있음을 느꼈고, 나 자신과 타인을 대하는 근본적인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