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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형 당뇨병, 女 ‘정신건강’·男 ‘심혈관·신장질환’ 주의해야
제2형 당뇨병, 女 ‘정신건강’·男 ‘심혈관·신장질환’ 주의해야

당뇨병이라고 하면 흔히 혈당 관리나 식습관, 운동과 같은 신체 건강을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당뇨병을 관리하는 과정에서는 정신건강 역시 중요한 부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최근 제2형 당뇨병 환자의 건강 문제를 성별과 연령에 따라 살펴본 연구가 소개되면서, 당뇨병과 정신건강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당뇨병 이후 여성에게서 정신건강 문제 더 많이 나타나영국 퀸메리 런던대학교 연구진은 제2형 당뇨병을 새롭게 진단받은 약 2만 8,720명의 의료기록을 분석했습니다.연구 결과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불안과 우울 등 정신건강 질환의 발생 비율이었습니다.당뇨병 진단 이후 정신건강 질환이 나타난 비율은 여성 8.1%, 남성 5.3%로 여성에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특히 16~39세 여성에서 정신건..
2026 청년정책 7
2026 청년정책 7

가족과 살아도 대화 없으면 독거인보다 정신건강 더 나쁠 수도
가족과 살아도 대화 없으면 독거인보다 정신건강 더 나쁠 수도

우리는 흔히 혼자 살면 외로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최근 한 연구에서는 가족과 함께 생활하더라도 대화와 교류가 부족하면 정신건강이 더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연구팀은 40세 이상 약 8,800명을 대상으로 생활환경과 건강 상태를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가족과 함께 살면서도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이 매우 적고 집 안에서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에게서 우울감과 낮은 웰빙 수준 등이 더 많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혼자 사는지'보다 '실제로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는지'가 중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족들과 같이 산다고 해서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있어서 집에 있는다고 반드시 안정적인 삶을 산다는 건 ..
클럽하우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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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송국 월간레터
2026년 8월 송국 월간레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수해피해가 함께 한 8월, 모두들 안전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8월 송국클럽하우스의 소식을 알립니다. 1. 신규회원 간담회송국클럽하우스에서는 2026년 신규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신규회원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이용회원 중 동료지원가로 근무하거나 클럽하우스 훈련을 받은 회원과 직원이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클럽하우스 스탠다드 안내,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지며 클럽하우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사회경험의 필요성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 몸으로 떠나는 바다여행7월 29일 영덕에 블루로드 바다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프로그램을 지원해준 진승현 강사의 안내에 따라 시원한 영덕 바다에서 어씽을 하고, 하창완 선생님의 인생학교 강의, 맛있는 점심식사, 몸의 표현으로 느끼는 자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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