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7일 초복을 맞이하여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2018. 7. 19. 10:45함께 일하기-복지서비스지원/부서활동

7월 17일 초복을 맞이하여 송국에서는 삼계탕을 먹었습니다.

 

더운여름에 후원부에서 준비해주신 음식을 먹으니

 

몸보신하기에 딱 좋은 음식인것 같았습니다.

 

 

 

 

 

회원들은 취향에 맞게 한마리 또는 반마리를 시킬 수 있었는데

 

저는 한마리를 시켰는데 양이 많아 다 먹지 못했습니다.

 

양도 양이지만 맛도 맛있었고 밥까지 말아 먹으니 좋았습니다.

 

 

 

 

 

맛있는 삼계탕과 시원한 수박 그리고 오이무침, 김치로 맛있는 점심 한상이 차려졌습니다.

 

다음 말복에도 맛있는 삼계탕을 먹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다같이 삼계탕을 먹으니 몸보신도 하고 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우리 다같이 여름을 잘 이겨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