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정신장애인 지원주택 전무...정신재활시설 16개 구·군에 1개소씩 설치돼야
2026. 1. 12. 12:53ㆍ송국이 하는 일/가족지원
부산지역 정신재활시설 4개소와 정신장애인 보호자 연대인 가디언스클럽은 부산시의회에서 서지연 의원과 좌담회를 열고, 정신장애인의 지원주택 도입과 지역사회 자립 지원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현재 정신질환 분야가 입원·치료 중심 정책에 머물러 있어서 서울·경기 지역에 비해 지역 격차가 크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퇴원 이후에도 약물 복용 관리뿐만 아니라 주거 유지 기술 습득·증상 안정·가족으로부터 독립 과정을 국가가 책임을 져야 되는 것으로 나타내 지역사회에 정신건강 복지 서비스의 지역 불균형을 해소해야 한다는 점이 부각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2026년에 이 문제가 어떻게 해소 될지 알 수 없으나 정신재활시설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 할 수 있어야 나아질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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