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신라대학교 수탁기관인 동래구노인복지관이 진행한 ‘우리동래예체능’ 사업의 성과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이 문화·예술·체육 활동에 참여하며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동래문화회관에서 열린 발표회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이 그동안 배운 공연과 활동 결과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정서적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는 점이 강조됐습니다.

이 사업은 초고령사회 속에서 노년층의 고립과 외로움을 줄이고, 공동체 안에서 관계를 회복하는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문화예술 활동이 정신건강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608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