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원예활동가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복지원예활동가는 치료 중심이 아닌 복지 중심의 활동가로, 식물과 원예 활동을 통해 정신장애인과 지역사회의 회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

수료자들의 변화와 소감

수료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식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커지고, 자존감이 향상되며, 다른 회원들과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지역사회에서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경험은 큰 보람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왜 중요한가? (송국클럽하우스 관점)

이 사례는 정신장애인이 도움 받는 사람에서 도움 주는 사람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생활 기반 회복과 지역사회 통합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앞으로 어떻게 확장될까?

  • 복지원예활동가 직무화 및 제도적 인정 필요
  •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 확대
  • 고립청년과 청년층 대상 프로그램 확장

송국클럽하우스와의 연결 포인트

송국클럽하우스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고립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출처 마인드포스트 2025.10.22 16:42
http://www.mindpost.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