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통계에 따르면, 응급실을 찾는 손상 환자 중 자기 손상 및 극단적 선택 시도가 10년 전보다 3.6배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특히 10~20대가 전체의 약 40%를 차지할 만큼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 원인은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질환으로 인한 어려움으로 비롯 되어서 정신적인 회복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송국클럽하우스는 정신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회복을 고민하기 위해 상담, 프로그램,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송국클럽하우스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노력해야 될 일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기사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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