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의 흥행으로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나와서 화제성을 모았어도 케이팝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문화예술 분야에서 연습생에 대한 인권 보호가 강화 되었습니다.
이건 2026년 1월 1일부터 개정이 되는 ‘대중문화예술분야’에서 연습생과 청소년 연습생을 중심으로 권익 보호에 반영이 됩니다.
이 소식으로 밝혀진 바로는 연습생들의 정신건강 침해를 받는 사실이나 계약 해지 및 해제에서 발생되는 기한에 되어 있었고 청소년 예술인에 대한 인권 보호가 필요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청소년 연습생에 대해 학교 결석이나 자퇴 강요와 같은 학습권을 침해하는 행동이 기획사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있어서 경악을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내용으로 봐서는 대중문화예술 분야 연습생 사이에서 은둔형 외톨이가 발생 될 가능성이 적지 않아 보이고 고립 될 가능성도 있어 보이는데 문체부의 개정안을 통해서 예방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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