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정신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는 걸로 밝혀졌습니다.

수도권 내에서 진행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기도농업기술원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우울감이 감소하고 스트레스 지수가 감소 하였으며 자아존중감이 회복되는 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걸로 보면 농촌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사람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대한 추가적인 사업을 창출 가능할 것 같아 보이고 대한민국 내에서 고립된 청년이나 은둔하는 청년들에 대한 정신적인 치유를 할 수 있는 기대감이 있어 보입니다.

 

더 나아가서 생각을 해보면 집 안에서 식물을 기른다는 것은 정신적인 치유 효과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적지 않아 보이고 그 식물을 키움으로써 자존감 회복이 되고 자신감을 얻으면서 지역사회와의 교류에 대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바라 볼 시각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3527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