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한 내용으로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국립보건원(NIH), 미국의학저널(JAMA),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인간발달과 역량 저널(JHDC)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 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들에 따르면 소아·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연구가 있었습니다. 이 연구결과에 따르면 수면의 질이 나빠지는 영향이나 비만율에 대해서 초점이 맞춰지기도 하는 내용이 있다는 걸 보면 추후 미래에 소아 및 청소년의 미래에서 은둔형 청년이나 고립된 청년이 나타날 가능성은 여전히 있다는 전망이 있어 보입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 이용의 중독이 극단적인 사망에 이르는 통계에 대한 결과도 있는데 소셜미디어에 대해 중독적인 반복적 사용은 강박증(Stress, 스트레스)에 이르고 불안감과 우울증 증세가 있는 걸로 나타나는 걸로 봐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조금 더 필요한 전망으로 나타낼 수 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소셜미디어 이용 시간에 대한 연구결과도 발표 되었는데 소아·청소년에게 미치는 인지력이 저하 되는 걸로 밝혀져서 주의를 산만하게 만든다는 결과로 밝혀지는 걸로 봐서 소셜미디어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보다 낮게 되는 걸로 보면 소셜미디어 이용을 줄여야 된다는 점이 주목 받을 수 있어 보입니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한 발표를 보면 소아·청소년들에게 스크린에 대한 교육 강화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불가피해 보이고 지역사회의 협력이 필요한 때로 이후에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30_0003459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