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새로운 시작의 계절이지만, 일교차·일조량 변화로 생체 리듬이 흔들리면서 우울감과 불안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새 학기, 업무 변화 등 환경 스트레스가 더해지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봄철에는 우울장애와 불안장애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이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면 병원에 가시는 걸 추천드리지만 바깥에 가서 가벼운 운동과 주변인과의 소통을 하며 우울장애와 불안장애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불안장애와 우울장애는 바깥에서 사람들과 만나서 심리적인 예방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강조 됩니다. 일교차에 따른 일조량을 잘 맞추면 봄철 기분을 잘 느낄 수 있기도 한다는거죠

바깥에 나가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시는 건 좋을지도 모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4801827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