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고 일어났는데도 피곤하고, 자꾸 불안한 꿈이나 무서운 꿈을 반복해서 꾸게 된다면 단순한 꿈 문제로 넘겨도 괜찮을까요?

최근 한 기사에서는 악몽이 우리의 정신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악몽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주, 반복적으로 나타나는가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을 때

불안이나 걱정이 클 때

과거의 힘든 경험(트라우마)이 있을 때

이런 상황에서 악몽이 더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증세가 반복되는 경우 악몽장애(Nightmare Disorder)로 분류 되어 우울증, 불안, 편집증 등을 유발 할 수 있거나 악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반대로 외상을 경험한 이들에게 악몽을 치료하면 증상이 호전 되기도 하니 악몽을 치료 하는게 더 나은 선택 일지도 모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6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