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교권 악화로 인해 학부모 민원 증가와 학생 자살률 상승 등으로 인해 교사들의 정서적 소진으로 서울시교육청이 교사들을 지원 하는데에 공감이 갑니다.
교사들의 정서적 소진에서 도와주는 ‘마음닥터’로 정서적인 회복을 도와주고 안전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창구가 마련 된다면 정서적 위기 대응 체계에 도움을 주고 정신건강 인식 개선으로 교사들의 정서적 회복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송국클럽하우스가 안전하게 마음을 지키며 회복의 힘을 키워갈 수 있는 쉼터로 된다면 회원들의 정신건강을 지킬 수 있는 쉼터가 되겠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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