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범죄자는 정신질환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주변의 이웃에게 폭력을 휘둘러 추가로 정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돌봄 치료가 필요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주변에 피해를 끼쳐 위기상황이 벌어지기 이전에 대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 사건을 비추어 봐서 정신질환이 위험하다는 인식으로 프레임이 강화되기 보다 정신질환자의 삶의 회복 가능성에 대해서 맞춰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역사회 안정망 구축이 더욱 현실적인 대안 일지도 모르며 이번 사건의 정신질환 치료자가 폭력 등으로 고통을 받는 것 보다 지역사회가 돌봄으로써 네트워크를 구축 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뉴미디어 박성현

 

출처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9041558557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