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전국의 경찰관으로 일하시는 경찰관들의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과 트라우마로 인한 심리적인 고통에 대해서 위로를 드립니다. 매년 심리적인 고통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찰관이 매년 증가를 해서 직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하는 직업군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청 마음동행센터에서 일부 경찰관들이 마음 속에 있는 질병을 씻어내지 못하는 점에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타깝게도 매년 늘고 있다는 사실이라서 비단, 경찰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군도 직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을텐데

직무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해소하기 위해 마음의 치유가 필요 합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스트레스 또는 아픔을 겪습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경찰청 마음동행센터와 같은 심리치유 센터에 오셔서 회복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송국클럽하우스 역시 회원분들이 안전하게 마음을 나누고 회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혼자서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이 있다면, 우리 함께 이야기 나누며 방법을 찾아가면 어떨까요?

 

뉴미디어부 박성현

 

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150859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