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방부가 군 장병들의 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신건강 치유 회복센터신설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곳은 24시간 응급 진단이 가능한 센터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예방과 회복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합니다.

 

군 장병들이 훈련 과정에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일이 많아 국방부가 정신적인 회복을 할 수 있는 센터를 신설 한다는데 많은 군 장병들이 회복 할 수 있는 기회로 봐서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국방부가 정신건강 치유 회복센터를 신설 발표를 함에 따라 군 장병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송국클럽하우스 역시 같은 맥락에서, 지역사회 속에서 회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일상 속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더라도 지역사회 속에서 회복을 해야 되는 건 당연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62096_367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