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건의료 통계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정신과 입원과 약물치료가 지난 4년간 급격히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된 이유로는 주의력결핍과다행동장애(ADHD), 우울증, 불안장애 등이 꼽히며, 코로나19 이후 학업 부담과 사회적 고립이 아이들의 마음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성인 뿐만 아니라 어린이,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있는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점점 커지고 있음에 따라서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을 할 수 있는 마음건강을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사회적 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송국클럽하우스는 성인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기관이지만 세대적으로 정신건강에 위기감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느낍니다. 지역사회 안에서 아이들의 정신건강이 지켜질 수 있도록 기원을 하겠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참고자료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