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문제는 흔히 고통으로 인식이 되는데 이번에 나온 미국 콜로라도대의 연구가 긍정적인 측면을 바라보게 해주는 연구가 발표 되었습니다.

 

우울증을 경험한 사람들은 타인을 더 이해하려 하고 공감하는 경향이 있는 걸로 밝혀져 사람들의 감정을 예민하게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그리고 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창의성에 빛을 발휘해서 창작 활동에 긍정적인 기반을 주는 것으로 밝혀집니다.

 

이를 기반으로 하여 정신건강 문제에 회복을 할 때 긍정적인 치료와 같은 전망이 내비쳐 지는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kormedi.com/2769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