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 배경
- 2014년 출범한 이후 가족들이 서로 도움과 용기를 주고받는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 정신질환이나 재활과정의 어려움을 혼자 떠안는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모임입니다.
🔹 주요 역할
- 경험 공유, 회복 과정의 서로 지지
- 가족 간 의사소통, 현실적 조언 나눔
- 사회·정책적 인식 개선 목소리 내기
(예: 일부 언론이 범죄·정신질환을 연결시키는 보도에 대한 비판 성명 발표)
🔹 사회적 맥락
- 한국 사회에서 정신장애인은 여전히 의료 중심·치료 중심의 시스템 안에서만 존재해왔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 “실제 자립·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사회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문제 의식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 모임의 가치
- 단순 지원이 아니라 연대와 회복의 과정을 가족 스스로 만들어 가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 가족들이 서로의 정서적·실질적 부담을 줄이는 커뮤니티 역할을 한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뉴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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