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의 대부분이 만성질환을 함께 겪고 있다는 현실 속에서, 송국클럽하우스는 몸의 회복마음의 회복으로 이어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활동이 바로 노르딕 워킹입니다.

 

동백섬을 함께 걸으며 회원들은 구부정했던 어깨를 펴고, 고개를 들고, 자신 있게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동백섬 한바퀴도 힘들던 회원들이 두바퀴 세바퀴로 늘어나면서 신체적 건강함 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건강함도 되찾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송국클럽하우스의 노르딕 워킹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마음 속 건강을 되찾는 회복된 시간이 되고 2026년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www.mindpost.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9356&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EB%85%B8%EB%A5%B4%EB%94%95%EC%9B%8C%ED%82%B9&sop=or&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