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국클럽하우스가 고립된 청년들을 돕기 위해 2023년부터 메타버스 공간 ‘집 밖의 숲’을 활용한 대면·비대면 복지 서비스 사업으로 고립된 청년들을 만나서 일상을 도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6년 간 만난 청년들은 조금씩 용기를 내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기 시작하였고 소망이 있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새해에서 고립된 청년들의 작은 결심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011357065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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