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멘탈 케어 시장, 그 속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최근 한 매체에서는 MZ세대의 정신건강 악화와 함께, 이를 배경으로 멘탈 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한국까지 공통적으로

우울, 불안 등을 호소하는 청년·청소년이 증가하고

정신건강 전문가를 찾는 MZ세대의 비율과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단순히 요즘 청년들이 약해졌다는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불안정한 고용, 관계의 단절, 과도한 경쟁, SNS 환경 속 비교와 고립 등 사회 구조 전반이 정신건강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MZ세대의 디지털 의조ᇿ도가 높아짐에 따라서 고립된 청년이나 은둔하는 청년 문제가 향후 커질 것으로 볼 수 있어 보이고 정신적인 불안정성적인 문제로 비단 산업 뿐만 아니라 삶의 문제로 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경제 분야에서 불안정한 경제를 안정성이 있어야 하고 소셜미디어에서 고립을 최소화 해야 되는 생각이 스치기도 하는데

과도한 경쟁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도 정신건강에 미치기도 하니 송국클럽하우스에서 해결 할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할지도 모르는 문제 같아 보입니다.

 

멘탈 케어 시장이 커지는만큼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신건강을 돌봐야 될 일을 챙겨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1303580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