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대 보건대학교 조성일 연구팀의 공동연구에 의하면 등산 및 숲길걷기를 꾸준히 한 집단이 불안·우울 등 정신질환 진단 위험이 10% 가량 낮아졌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2016년부터 진행이 되었고 분석 집단을 4개 그룹으로 하여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연구를 보면 꾸준히 산길걷기 및 등산을 한 그룹이 우울증 증세가 낮아지고 생활의 활력을 얻어서 생활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는 것 같아 보입니다.

여기서 긍정적인 면을 보면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22046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