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를 돌아보면, TV나 스마트폰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져 있지 않나요?
특별히 힘든 일을 하지 않아도, 하루가 끝나면 지치고 무기력해지는 이유 중 하나는 ‘움직이지 않는 시간’이 너무 많아졌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TV 시청 시간을 하루 1시간만 줄여도 우울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그 시간을 운동이나 다른 활동으로 바꿀 경우 효과가 더 크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영국 케임브리지대 출판부가 유럽정신학회에 실린 내용으로 참가자들의 일상을 기록하여 주요 우울장애 여부를 평가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하루에 TV시청 1시간을 줄이고 다른 활동으로 바꿔 운동으로 바꾸면 우울증 위험이 더 낮아지는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이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에 루틴을 바꾸면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 주목 할 수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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