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사람들이 짧고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틱톡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있습니다. 특히 ADHD, 자폐, 불안 등 정신건강과 관련된 정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정보들이 모두 정확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ADHD 관련 영상의 약 52%

·자폐 관련 영상의 약 41%

가 부정확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우리가 무심코 보는 영상 두 개 중 하나는 사실이 아닐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틱톡과 같은 플랫폼에서 짧은 영상으로 자극적이고 단순한 설명과 빠르게 공감을 얻는 콘텐츠를 계속 접하면 에코 쳄버(Echo Chamber)를 경험하게 되어 기존의 생각이 더 강해지는 경험을 하게 돼 정신건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고립된 청년이나 은둔하는 청년의 경우 에코 쳄버 현상을 더 경험하게 되어 주변인물과 소통이 늦춰지거나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우려스러운 점이 있어 보입니다. 이는 자기진단을 하여 오진을 할 수 있어 보이고 우울증과 불안이 증가 할지도 모른다는 점이 이번 연구결과에서 은유적으로 드러나는 것처럼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부정확한 정보를 나타내는 건 옮지 못하다고 볼 수 있고 잘못된 정보를 악의적으로 활용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연구결과가 주목 할만하다고 볼 수 있어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6/03/22/V6OJ46TUBRDGVDPJBLDO2TJ2T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