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뉴스에서는 경찰관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경찰이지만, 정작 그들의 마음은 충분히 보호받고 있을까요?
최근 5년간 경찰 자살자는 116명, 연평균 약 20명 이상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2026년 들어서도 짧은 기간 동안 이미 여러 명의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며 문제가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업무 특성상 일반 직군보다 훨씬 높은 스트레스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 사건·사고 현장 반복 노출 (트라우마)
◎ 교대근무로 인한 생활 리듬 붕괴
◎ 긴장 상태가 지속되는 업무 환경
◎ 조직 내 부담과 압박
이 직업의 특성 상 우울, 불안, 번아웃으로 이어지기 쉬워 정신건강이 위험해지기 쉬운 직업 입니다.
게다가 1인 당 정신건강 지원 수준이 부족한 수준이라서 경찰관에 대한 정신건강을 챙겨줘야 된다는 점으로 염려가 되는 것으로 볼 수 있어서 정신건강 지원에 필요한 수준에 지원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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