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를 보다 보면 다들 잘 사는 것 같고, 나만 뒤처진 느낌한 번쯤 느껴보신 적 있으신가요?

최근 건강 정보 매체 코메디닷컴에서는 부자인 척 허세를 부리는 사람이 주변에 있을 때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뤘습니다.

 

사람은 자연스럽게 비교를 합니다. 특히 SNS에서는 더 심해지는데요. 명품, 여행, 고급 음식 사진 성공한 삶처럼 보이는 게시물 이런 것들을 반복해서 보면 나는 왜 이렇지?” “나는 부족한가?” 이런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그 결과 자존감 하락 스트레스 증가 우울감 상승 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허세형 사람들의 특징

기사에서 말하는 대표적인 모습입니다.

💎 비싼 물건 이야기만 반복

📱 최신 제품에 집착

📸 SNS에 과시성 게시물 많음

💬 직업이나 수입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음

💸 돈 쓰는 상황은 회피

중요한 점은,

👉 보이는 모습이 실제 모습과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이라면 여유있는 사람이라면 과시하지 않는다는 점이라서 다르게 보일수 있어 보입니다. 허세를 한다고 하여 건강한 삶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나타내어 진다는 걸로 알 수 있습니다.

 

SNS에서 과시형 소셜미디어를 보는 걸 줄이고 건강한 소비습관을 가지는 편이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소식인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kormedi.com/280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