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하루에도 몇시간씩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살아갑니다. 어떤 사람은 짧게 사용을 하고 어떤 사람은 길게 사용을 합니다.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스마트폰을 어떻게 썼는지가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사용을 하였는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팀은 4년 동안 청소년 4천명을 조사를 하여 연구를 하였습니다. 연구결과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길다고 해서 해롭지 않았지만 중독성 사용 패턴으로 인해 자살충동과 행동위험이 높아져서 정신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나타냈습니다.

 

이것을 조금 생각을 하면 스마트폰을 어떤 마음으로 사용을 해야 하는지 뒤돌아 보게 되는 연구결과입니다. 스마트폰을 어떤 마음으로 사용을 하는지에 따라서 중독성 사용 패턴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행동으로 볼 수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하려면 사람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의견을 나눠서 활동을 하면서 스마트폰으로 인한 중독성 사용 패턴을 해소하여 우울증과 같은 정신질환을 해소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송국클럽하우스에 오셔서 스마트폰 중독성 사용 패턴을 해소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참고자료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