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우리나라의 정신건강 관련 진료 건수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특히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와 우울증 진료가 급증했으며, 약물 처방도 2~3배 이상 늘어났다고 합니다.
ADHD 약물 중 대표적인 메틸페니데이트의 사용량은 3.5배, 아토목세틴은 3.1배 늘었고, 성인과 청소년 모두 진료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는 정신건강 문제가 더 이상 일부 연령층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대가 함께 겪는 사회적 과제’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는 인간사회 간 정서적 회복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이상 약물로 풀어낼 문제가 아니라 정서적인 회복이 필요한 시스템이 대한민국 사회에 필요한 시기로써 정서적인 회복을 지역사회가 도모해야 되고 ‘정서적인 고립’ 보다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는 회복의 시기가 필요 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전 세대가 기분이 저하된 상태이거나 ADHD로 인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이것도 문제겠지만 일상 속에 자연스러운 회복이 될 수 있는 이벤트라던가 도모 할 수 있는 무엇인가가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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