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발표한 ‘2025 서울시민 정신건강 인식 및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 10명 중 7명 이상이 불안·우울·수면문제 등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은 비율은 20%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은 스스로 해결하려 하거나,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에게만 털어놓는 데 그쳤습니다.
정신건강을 ‘좋다’고 평가한 사람의 비율은 4년 전보다 10%p 가까이 줄어,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신체건강에 대한 자신감도 함께 낮아지고 있죠.
이 문제는 서울 뿐만 아니라 부산에서도 비슷한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발생 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이 됩니다. 정신건강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 하려는 행동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은 점은 미디어에 대한 노출로 개인의 ‘편견’과 ‘아집’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점에서 보면 정신건강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내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계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은 대한민국에서 필요한 과제로 나타내는 통계로 나타내는 조사로 보이고 점차 회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참고자료
https://www.akomnews.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65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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