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방부·국군의무사령부·서울대병원이 진행한 군 장병 4,497명 대상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군대는 청년들이 경험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고립 환경중 하나입니다.

고립·고립감·정서적 억압 우울·불면·중독 증가로 이어지는 흐름은 은둔·고립 청년에게 나타나는 패턴과 매우 유사합니다.

 

우울·중독·수면장애 문제는 단기적 스트레스가 아니라 전역 후에도 사회 적응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됩니다.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 문제는 단순히 군대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청년들이 처한 환경적·사회적 압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전역 이후 부산권 청년들의 고립·취업 중단·무기력 증가 현상이 군 환경에서 이어지는 하나의 연속선상이라는 점을 고립 되었거나 은둔생활중인 청년에 반영하면 좋습니다.

 

이 소식에 나온 소식에 따른다면 군 장병들의 스트레스 해소 방식을 어떻게 해소를 하느냐에 따라서 정신건강을 어떻게 돌봐야 되는지 나타내어 군대에서 전역을 하더라도 은둔생활 및 고립을 방지하는 역할이 군대와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시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군 장병들의 건강한 정신건강이 국가안보에 도움이 되므로 고민을 해봐야 할 이슈일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참고자료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201509802?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