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도서관에서 정신장애인 작가들의 수필전 〈우리동네, 사람들〉이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사)문화복지공감과 함께 마련된 자리로, 공감문화예술제에서 수상한 정신장애인 작가들의 작품 41점이 소개됩니다.
전시 첫날인 7월 2일 오후 2시, 모들락극장에서는 작가와의 만남과 음악 콘서트도 함께 열립니다. 전시는 7월 2일부터 20일까지,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10시부터 17시까지, 무료 관람으로 운영됩니다.
이 전시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함께 고립된 청년·은둔하는 청년에 대한 인식 개선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지역사회에서 공감을 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공감 할만한 작품들이 시선을 끌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미 전시회가 끝나고 글을 쓰는것이라서 어떤 인상 일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인상 깊게 보았을 것 같은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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