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포용적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정신장애인 창작자 육성에 역량을 강화 했습니다. 웹툰 제작 과정이나 1인 미디어 창작 과정을 교육으로 중심점으로 두었고 12명의 교육생이 참여하여 2030세대의 청년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이 교육을 통해 자아표현, 사회와의 연결, 자립과 사회 참여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해서 청년들의 창작 활동에 기여를 하였다는 걸로 볼 수 있어 보입니다.

 

청년들의 창작 활동 면에서 많은 기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뉴스출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2913403908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