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밖으로 나가는 일이 점점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은 더 큰 용기가 필요해지고, 하루하루가 조용히, 너무 조용히 흘러갑니다.
부산 해운대구에서 운영된 ‘다시 봄 SOLO’ 프로그램은 바로 그런 시간 속에 머물러 있던 은둔·고립 청·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시작됐습니다.
‘다시 봄’이라는 이름처럼, 관계와 일상에 다시 계절이 돌아오기를 바라면서요.
부산시 해우내구에서는 메타버스 공간(ZEP)을 활용하여 고립된 청년과 은둔하는 청년들과 만나는 프로그램으로 우울증, 불안, 식습관, 스트레스 등을 다루어 주제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메타버스를 참여 하면서 다양한 주제를 들으면서 좋은 내용을 들었고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고립되고 은둔을 하면 안되는 주제도 들으면서 더 나은 메타버스로 다가간 것 같습니다.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건강 인식 개선에 도움을 주며 유튜버 ‘오땡큐’를 통해 고립된 경험과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고립 예방 메시지로 관계 회복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2025년 정신건강 회복에 대한 메시지가 지역사회에서 퍼진다면 긍정적인 측면을 기대 할 수 있는 ‘다시 봄 SOLO’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12021437507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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