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은 모두에게 따뜻한 시간은 아닙니다.
특히 고립된 청년과 사회와의 연결이 끊어진 이들에게는 더 조용하고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부산에서는 관광을 통해 사람을 잇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요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광에서 소외되기 쉬운 고립 청년과 취약계층에게 겨울 바다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요트 위에서 바라본 바다는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밖으로 나와도 괜찮다”는 감각, 그리고 사회와 다시 이어지는 작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부산관광공사는 24일, 부산진구소재사회복지법인 매실보육원을 찾아서 ‘2025 연말 선물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나눔을 해주어 따뜻한 나눔을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경험과 관계를 이어지는 것으로 고립된 청년 및 은둔하는 청년에 대한 관심 뿐만 아니라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따뜻한 정(情)을 나누는 연말로 따뜻한 메시지가 전달된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122415001349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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