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려대학교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수록 청소년의 수면의 질이 낮아지고 우울·불안 등 정신건강 지표가 악화되는 경향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이번 연구의 중요한 점은, 단순히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만이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 수준에서도 부정적 영향이 확인되었다는 점입니다.

스마트폰을 자주 오랫동안 사용 할수록 수면 시간이 줄어들면 예민해질 수 밖에 없고 정신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게 됩니다. 이는 범불안장애, 우울감 등 부정적인 생각을 초래하게 되어 낮은 만족도로 나타내게 됩니다.

현재에 있어서 사회인들에게 스마트폰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 가지만 스마트폰에 과의존을 하게 되면 온라인 의존도 증가와 사회적 고립이 심화 될 수 있는 연결고리가 형성된 연구결과로도 보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자극적인 콘텐츠가 나오는만큼 이번 연구결과가 주목 할만한 내용이 있어 보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6089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