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의 교감이 주는 마음의 변화

최근 한 언론 보도에서는 반려견과의 신체 접촉(포옹, 쓰다듬기 등)이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외로움과 불안이 커질 수 있는데, 이때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따뜻한 신체 접촉을 할 때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옥시토신 등)이 분비됩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긴장을 낮추며, 우울감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볼 때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 반려동물과 교류를 한다면 외로움과 불안을 줄여줘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시장이 발달하는 가운데 반려동물과의 교류로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면 고립·은둔 청년 문제에 대해서 외로움을 완화 할 수 있는 방안이 될 수 있어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반려동물과의 교류도 일상 속 회복으로 볼 수 있어서 주목 할만한 것 같습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mk.co.kr/news/it/1197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