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인공지능(AI)과의 감정적 교류가 길어질 경우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생성형 AI가 일상 속 깊숙이 들어오면서, 우리는 점점 더 자연스럽게 AI와 고민을 나누고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현상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전문가들은 이 사실을 짚어줍니다. ‘인공지능은 감정을 느끼는 존재가 아니라 감정을 모방하는 시스템입니다. 이 사실을 잊은 채 인공지능에 의존을 하게 되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회피하게 되고 감정적으로 의존하게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외로움이 큰 사람 일수록 인공지능에 의존하게 되어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의존하면 할수록 우울증이나 불안이 커질 수 있어서 인공지능에 과의존하면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고립된 청년이나 은둔하는 청년 모두 여기에 해당이 되겠죠

 

회복은 혼자서 하는게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상호작용 속으로 자라나기 때문에 인공지능에 과의존 하지 않아야 진정한 회복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혼자 가지고 있는 고민을 사람과 함께 나누어 보고 대면활동과 공동체 참여를 해보는 것도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번 바깥으로 나가서 사람들과 교류를 하는 건 어떨까요?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6170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