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기사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점점 늘어나고 있는 고독사 문제를 다루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소개했습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누구에게도 발견되지 못한 채 삶을 마감하는 고독사는 더 이상 낯선 이야기가 아닙니다. 특히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위험이 커지고 있지만, 이 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기사에서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지자체들이 시도하고 있는 일상 기반 돌봄을 소개합니다.

문 앞에 쌓인 빨래

배달된 우유나 음료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황

일정 기간 변화가 없는 생활 패턴

 

이 밖에 1인 가구에서 외로움을 나타내는 신호가 나타나지만 현재 4050세대에서 나오는 신호로 본다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신호 일수도 있다는 점들이 나타냅니다.

 

이 소식에서 알 수 있는 것으로는 사회적인 단절이 된 고립·은둔 청년이 미래에 4050 세대가 된다면 생기는 사회적인 문제를 나타내는 것과 같습니다. 게다가 2030 세대도 고독사 위험에 있어서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사회적인 연결이 적어질수록 사회적인 위험성이 커지고 고립 되는 1인가구가 나타나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독사를 방지 하려면 아마도 지역사회에서 연결망을 조금 더 신경을 쓰는 편이 좋아 보이고 사회적인 단절이 없게 하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97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