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이나 X (트위터) 같은 SNS를 이용하면서 오히려 기분이 더 나빠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SNS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얻기 위한 공간이지만 최근에는 자극적인 콘텐츠와 사기성 메시지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이용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하면서 피로감이 올 수 밖에 없는데 논쟁을 자극하는 글이나 남들과 비교하는 화려한 일상을 그린 글이나 갑자기 오는 투자·쇼핑 사기 관련 글이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거죠
이 같은 글들은 인터넷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이 되며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디지털 거리두기”가 있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SNS 사용 시간을 줄이기
Ⓑ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기
Ⓒ 알림 끄기
Ⓓ 심한 경우 SNS 탈퇴하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을 줄여야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되겠지만 너무 의존하지 않는 편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하루에 SNS 할 시간을 정해두는 편도 좋아보이는거죠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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