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은 사람들이 인스타그램이나 X (트위터) 같은 SNS를 이용하면서 오히려 기분이 더 나빠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원래 SNS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얻기 위한 공간이지만 최근에는 자극적인 콘텐츠와 사기성 메시지로 인해 피로감을 느끼는 이용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하면서 피로감이 올 수 밖에 없는데 논쟁을 자극하는 글이나 남들과 비교하는 화려한 일상을 그린 글이나 갑자기 오는 투자·쇼핑 사기 관련 글이 피로감을 느끼게 되는거죠

이 같은 글들은 인터넷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요인이 되며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디지털 거리두기가 있는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SNS 사용 시간을 줄이기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하기

알림 끄기

심한 경우 SNS 탈퇴하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이용을 줄여야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되겠지만 너무 의존하지 않는 편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하루에 SNS 할 시간을 정해두는 편도 좋아보이는거죠

 

뉴미디어부 박성현

 

뉴스출처

https://www.mk.co.kr/news/world/12005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