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가지지 않으면 정신건강에 위험이 있다는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평일과 주말 간 수면 시간에서 차이가 나면 우울증과 번아웃 위험이 많아지고 평일에 7시간 미만으로 자는 청년이 주말에 2시간 더 자게 될 경우 우울증 위험이 동반 된다고 합니다.

 

결국 사회적 시차를 줄이는 건강한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서 수면 시간을 안정적으로 들이는 것이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잘못된 수면 습관으로 수면빚을 들이는 것 보다 안정적인 수면 시간을 들여서 정신건강을 지키는게 좋은것이지요.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안정적인 수면습관을 들이는 것도 건강한 정신건강의 시작 입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출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RSM7T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