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의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하게 악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5년간 이들의 정신건강 진료 건수는 30%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우울·불안·조울증(정동장애) 관련 진료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았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홀로서기를 시작한 청년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정서적 외로움, 사회적 단절을 겪으며 높은 수준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이들의 정신건강 진료 환자 수는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그중 다수가 우울장애와 불안장애, 정동장애(조울증) 등 정서조절에 관련된 질환으로 병원을 찾고 있습니다.

 

우선 이걸 극복 하려면 생활의 일정한 패턴(루틴)을 회복해야 되지만 자립준비청년들의 결심이 중요하고 자기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망 부재와 돌봄 공백이 추후 대한민국 사회적인 문제로 붉어질 문제는 있어 보입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의 심리적인 회복이 잘 되길 기원 합니다.

 

뉴미디어부 박성현

 

참고자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90865&ref=A

 

“자립준비청년 우울 등 정신건강 위기…5년간 진료 30% 늘어”

우울증 등 정신건강 문제로 병의원을 찾은 자립 준비 청년이 5년간 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립...

news.kbs.co.kr

 

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79